감사(Praise)
1) 진료소의 남자 간호사 우스만과 일주일에 한번씩 가지는 만남이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2) 하루만에 희진이를 세네갈의 학교에 데려다 주고 감비아로 돌아오는 여행을 잘 마쳤습니다. 오고 가는 길을 지켜주심을 감사합니다.
3) 바울선교회에서 세네갈로 파송된 최기규,고지영 선교사님 가정은 어린이사역 전문가들이십니다. 지난 초록마당에서도 강사와 찬양인도자로 역할을 잘 감당해 주셨는데, 이 분들이 이번 9월 새 학년부터 BCS의 한국어 선생님으로 오시기로 결정되었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부분이었는데, 주님의 은혜 가운데 가장 적절한 분으로 인도해주심을 보면서 좋으신 우리 하나님을 다시 느낄 수 있었습니다.
4) 형제에게 허락된 10주간의 언어과정이, 열 명의 감비아 소년들을 언어 조력자로 세우고 순조롭게 잘 시작되었습니다. (사진3)
5) 중단되었던 감비아강 남쪽 도로의 공사가 다시 재개되었습니다. 아직은 믿거나 말거나.. 이지만, 언젠가는 시바노진료소 앞으로도 아스팔트가 깔릴 날이 올 것입니다.
기도(Prayer)
1) 케바와 마리아마 부부 가정에 자녀가 허락되도록 계속 기도해 주세요. (사진1,2)
2) 성령님께서 우스만 형제의 마음을 만져주시어 성경의 메시지에 반응하도록
3) 형제에게 주어진 언어공부 기간이 가장 효과적으로 사용되도록, 그리고 언어를 배우고 있는 컴파운드와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가 주님을 전하는데까지 잘 자라가도록 (사진4)
4) 따로 떨어져 있는 희진이와 유진이 각자에게 유익한 한 학기가 되도록
5) 자매의 체력이 강건함을 되찾도록...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3 comments: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치 아니하리로다
샬롬^^ 가족 모두가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능력으로 영육간에 강건하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가족 모두 강건하시지요? 6월 기도소식 기다리고 있습니다 ^^
주안에서 사랑을 전하며...
홈피를 오랜만에 왔어요..
오늘은 기도중에 더 많이 생각나고 그랬네요..우기로 인해 더 많은 불편함이 있으실테지만 복음으로 인해 바울과 같이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이젠 얼굴빛도 감비아인 비스므레해지시는것 같구요^^ 캐나다의 가족을 위해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희진 유진이도 건강해보여 감사하고 ..
여름 건강히 잘지내시고..
성령님이 주시는 기쁨이 날마다 부어지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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